지난주 통영에 있을때 비가 추적추적하니 달달이가 급 생각나서 지나가는 길에 봤던 쁘띠블랑쉬를 들어가봤어요, 통영버스터미널, 이마트 가는 길에 있구요 '달지않은' 뚱카롱이라고 현수막에 적혀있어서 예전 하남에서 먹어봤던 뚱카롱을 기대하며 들어갔습니다. #통영뚱카롱 #통영마카롱 #죽림마카롱 #달지않은마카롱 #뚱카롱 #쁘띠블랑쉬 쿠쿠다스 뚱카롱 모두 개당 2500원, 다른 가격이벤트는 없었지만 뚱카롱치고 가격 괜찮다라고 생각, 맛있어보이는 아이들로 몇개 집어왔습니다.
크렘브륄레, 쑥떡, 메론맛 비주얼이나 아이디어도 좋고 색감도 알록달록 쿠쿠다스나 쑥떡, 뽀또 등 다양한 재료가 뚱카롱안에 들어간게 보여서 선물용으로 좋을것같더라구요 하나를 베어무니... 달지않고 맛있는데..
뭔가 바삭 쫀득한 마카롱을 기대해서 였을까요...? 냉장고에 너무 오래있었는지 바삭한 겉 꼬끄 느낌은 전혀없고 쫀~득 만 했던 꼬끄..
그리고 필링은 단단하고 많이 달지 않아 그런지.. 하나를 먹기도 전에 버터의 느끼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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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지않은마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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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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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블랑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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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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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림마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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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뚱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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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마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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