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액젓 영롱한 빛깔만큼 맛깔나는 김장젓갈 by Heli 바야흐로 김장의 계절 작년에도 헬리네는 맛갈나는 #김장젓갈 로 맛있는 김치를 담궛던 기억이 새록새록~ 아~ 저 빨갱이 겉절이에 수육 푸~욱 삶아서 막걸리와 함께 배터지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 어쩔~~~ 벌써 1년이라니 참 시간이 빠르죠~ 그거 아세요 우리네 인생은 ~ "김장과 김장사이" 라는거 ㅋㅋㅋ 김장담궈놓구 1년동안 찌게, 볶음, 라면들과함께 도란도란 먹고살다보니 어느새 1년이 지나고 또 #김장의계절 이 이렇게 온답니다 ㅎㅎ 작년에 처가집에서 직접키운 배추를 캐서 김장을 담궛는데요 아들놈이 어찌나 말을 안듣던지 ㅡㅡ;; 감포 멸치액젓 이것은 우리 장인어른, 장모님께서 직접 담그신 멸치액젓~ 청정 동해 먼바다에서 갖잡아올린 싱싱한 멸치를 직접 사셔다가 영상처럼 멸치액젓을 만들어요 1년동안 잘 삭힌후 2리터 통에 받아낸 맑은 젓갈 영롱한 갈색 젓갈빛이 빛이납니다. 작년에 식구들 모두모여 열심히 담궛던 김장김치~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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