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현자, 소크라테스 "지성의 쾌락적 우월성을 입증하려는 소크라테스는 비지성적 쾌락의 진실성과 순수성을 격하한다" 이 부분을 듣고 실소가 터져나왔다. 소크라테스는 고통 다음에 쾌락이 오면 모조(imitation)이며, 고통 다음에 오기 때문에 고통이 섞인 불순한 쾌락이라고 주장한다.
시대의 현자인 소크라테스의 주장에 논리는 있으나, "결핍에서 나온말이 아닐까? 자의식과잉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본인의 논리는 있으나, 그저 쾌락의 우열을 가리기 위한...
또다른 설명의 설명을 위한... 본인 또한 지식과 사회적존중의 결핍을 채우기 위해 사회의 인정을 받는 자격증 중 하나인 세무사 합격으로 어느정도 채우기는 했으나, 그 과정이 고통이었으니 불순한 쾌락인가?
(너자신을 알라? 이 부분은 잘 알고있다!)
플라톤의 말처럼 "건강과 조화"를 통해 온전한 만족을 느끼는게 좋지 않을까? 가끔 드는 생각인데, 철학이란게 참 어려운 것 같다..^^..
본인의 삶에 좋은쪽으로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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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소크라테스, 지성적 쾌락의 우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