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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념

 잡념

수메르문명과 아눈나키 인생은 무엇인가? 종종 이런 잡념에 빠지곤한다.

웜홀 지나면 뭐가 있을까cc 우린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세기의 논쟁 도대체 이해가 되지않는다. 만물을 창조한 신이 있다면 신은 왜 인간을 빚어냈을까?

자연진화론이라면 그 시초는 무엇인가? 물론 이런 생각들은 개똥철학이다.

말그대로 개똥만큼 내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없는 생각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생각을 하는게 좋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 내 생각으로는 아마도 인류의 기원은 신화적 요소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누군가 창조한것이 맞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한다.

아니 그렇다고 믿고싶다. 외계인, UFO, 랩틸리언, 노르딕, 수메르 신화에 나오는 아눈나키 등 이러한 보이지 않는, 신화적 요소를 생각할 때마다 아주 근원적인 질문을 하곤 한다.

나는 어디서 왔지? 제발 한번만 만나서 물어보고 싶다!

ufo 돈 많이 벌어 행복한 삶을 사는것이 현실적인 꿈이라면, 몽상적인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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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잡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