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를 알자 수학시간에 많이 졸아서 분수를 잘모르는 나도... 분수에 맞는 삶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낀다 분수에 맞는 삶 "분수에 맞는 삶"이란 말은 내 가능성을 x밥이라고 단정짓는 표현일까?
→ NO, 전혀그렇지 않음 원래 사람이 x밥일때는 무조건 있기 마련이고, x밥일땐 자기분수를 더욱 더 철저히 알아야 한다. "자기분수" = "자신이 처한 상황, 처지" 이 말은 자기분수만 계속해서 키워 나간다면, 즉 자기가치와 수준만 계속 높이면 파이가 계속 커진다는 말 → 분수의 파이가 커져도 분수에 맞는 삶을 살아야 하는건 변함이 없음 분수에 맞는 삶 내 한계는 내가 정한다고?
→ 맞는 말임, 근데 현실파악이 첫번째인거같음 결론 : 내 분수를 알자, 근데 분수의 파이는 계속 키워나가야 하고 한계는 내가 정한다 #분수를알자 #분수에맞는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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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분수를 알자(feat. 분수에 맞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