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스와 노아를 직무인터뷰에 초대하기로 맘 먹은건 지난 나스미디어 프로젝트 완료건 전사 공유 자리에서 발표를 들은 이후입니다. 사실 홍보마케터와 PM, TA는 업무상 자주 엮이진 않습니다.
오며가며 인사를 나누거나 가끔 소소한 안부를 묻는 게 거의 전부죠. 그러다 PM과 TA로써 나스미디어 프로젝트를 무사히 잘 완료한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직무와 역할에 대해 궁금해졌어요.
그래서 두 사람을 직무인터뷰에 초대했습니다. 다만, 너무 부끄러워 하셔서 마스크 착용을 허락(?)
해 드렸습니다. 그럼, 데이터 엔지니어링팀에서 PM을 맡고 있는 체이스와 TA를 맡고 있는 노아의 이야기 들어볼까요?
Q. 우리 회사에 '왜' 왔어요?
체이스 가장 큰 계기는 KT NexR(넥스알)이 가지고 있는 기술적인 강점과 플랫폼 때문이었습니다. 특히, 자사 플랫폼 NDAP이 무척 매력적이었어요.
자사 플랫폼을 보유한 기업은 로직에 필요한 Function을 바로 적용할 수 있고, 프로젝트 환경에 전략적으로 접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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