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1일 서울 인터컨티넨탈코엑스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디지털경영혁신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국무총리상은 농협중앙회가 받았다.
정보통신기술 부문 종합대상으로 지디넷코리아 사장상은 코알라E&M이 수상했다. 올해가 22회인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 대상'은 디지털 전환을 통해 새로운 통찰력과 가치를 창출한 우수 기업, 기관, 경영인을 시상하는 행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빅데이터학회·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을, 지디넷코리아와 전자신문, 매일경제, 문화부, 중기부가 후원했다. (중략) 이호재 KT 넥스알 대표는 특별상 부문의 경영자 수상자로 선정돼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 대표를 포함해 이창권 KB국민카드 사장(국회의장 상), 권대욱 이안프론티어 대표(중기부 장관상) 등 총 3인이 경영자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KT넥스알은 빅데이터 전문기업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핵심기술인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데이터분석 기술을 모두 확보,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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