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모처럼만에 햄버거를 먹기로 했어요. 어떤 버거를 먹어야하나 고민끝에 얼마전 봤던 롯데리아 광고가 기억이 났습니다.
롯데리아의 40주년 기념으로 재탄생한 오징어버거, 그리고 롯데리아의 대표 메뉴인 한우불고기 버거를 먹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롯데리아 제주외도DT점으로 향했습니다.
드라이브 스루로 주문을 했는데 포스팅을 염두에 두지 않아 매장 사진은 따로 찍지 못했네요.ㅜ 드라이브 스루로 주문하면서 살짝 부족한 점이 눈에 띄었는데 주문자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나봐요. 차창 밖으로 몸을 내밀고 크게 외쳐도 잘 못들어서 꼭 다시 되묻거나 다른 대답을 하시더라구요.
다른 롯데리아 DT점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기술적으로 개선을 해주셨음 더욱 좋겠어요.
우여곡절(?) 끝에 버거를 받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긴장되는 마음으로 두개의 버거를 꺼내보았답니다. 먼저 한우불고기버거입니다.
프리미엄 버거라는 이름에 걸맞게 고급스럽고 단단해 보이는 검은색 박스에 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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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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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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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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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불고기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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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드라이브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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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제주외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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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롯데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