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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치킨 도남점에서 맛초킹 주문했어요

 BHC 치킨 도남점에서 맛초킹 주문했어요

얼마전 친구에게 BHC의 대표메뉴인 뿌링클치킨 기프키콘을 선물받았어요. 언제 기프키콘을 사용하면 좋을까 호시탐탐 타이밍을 노리다가 불금을 맞이하여 치킨을 먹기로 결정했습니다.

제가 받은 기프티콘은 BHC 인터넷 홈페이지 혹은 앱을 통해서만 주문이 가능하더라구요. 그래서 홈페이지를 들어갔는데 메뉴를 바꿀 수 없다는 안내가 뜨는게 아니겠습니까.

맛초킹을 먹고 싶었던 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집에서 가까운 BHC 도남점으로 전화를 드렸습니다. 다행히도 같은 금액의 치킨 또는 추가금을 내서 더 비싼 치킨으로 교환하여 주문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어요.

고민없이 맛초킹으로 배달주문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주의사항 한 가지!

제주도의 BHC는 기프티콘의 가격보다 1,000원 더 비싸다네요. 섬 지역이라 추가 운송비가 붙는 걸까요?

아무튼 앞서 말한 1,000원과 배달비 2,000원, 총 3,000원의 추가금을 지불하고 맛초킹을 주문했습니다. 배달은 빠른 편이었어요. 30분안에 도착한다고 안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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