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제주도는 무더운 하루하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주시 노형동 날씨를 살펴보니 오늘 최고기온이 36도에 육박 했더라구요.
가만히 서있어도 땀이 주르륵 흐르는게 느껴질 정도인 요즘입니다. 이런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어볼 수 있을까 하여 며칠전 찾은 곳은 서귀포시 하례리에 위치한 효명사입니다.
우거진 숲이 주는 시원함을 기대하고 간 효명사였으나 이 곳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건 매한가지였네요. 간만에 카메라를 들고 갔음에도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많은 사진을 찍지못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리며 글을 이어나가겠습니다. 효명사는 자그마한 사찰인데요, 이미 취미사진가들에게는 잘 알려진 숨겨진 사진명소입니다.
이 곳이 타게 된 이유는 사찰 내 ‘천국의 문’덕분이에요. 저도 다른 분들 사진을 보며 한 번 가봐야지라는 생각으로 벼르고 벼르다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제주시에서 서귀포시방면 516도로를 타고 가다가 우측편 입구로 진입해야 해요. 내리막길인데다가 속력을 내는 차들이 많은 구간이라 제...
#
극락의문
#
천국의문
#
제주효명사
#
제주포토스파
#
제주여행
#
제주사찰
#
제주사진명소
#
제주관광
#
이끼의문
#
어떨이
#
어떨까요
#
효명사
원문 링크 : 제주의 숨겨진 사진명소 효명사 천국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