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 잘 보내셨나요? 오늘 소개 해 드릴 곳은 연휴 마지막 날 방문했던 제주 카페입니다.
바로 오드씽이라는 카페인데요, 오픈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에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커다란 조형물이 우리를 반겨주었습니다.
오드싱? 오드씽?
Odd SING이라는 영어 그대로 읽다보면 오드싱으로 발음 할 수도 있지만 정식 명칭은 오드씽이 맞습니다. 입구에서부터 기념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심심치않게 볼 수 있었어요.
아래에서 사진으로 다시 소개하겠지만 다양한 포토존이 있어서 사진찍으며 놀기에 정말 좋은 카페인 것 같습니다. 제주 오드씽의 주차장은 굉장히 넓은 편입니다.
외부에도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웬만해서는 주차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을 것 같아요. 주차를 하고 제주 오드씽의 입구를 향해 들어갑니다.
건물에 들어가기전 세워진 콘트리트 조형물 덕분에 조금 더 색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었어요. 어딘가에 꽁꽁 숨겨진 비밀 장소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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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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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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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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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오드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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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오드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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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