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21일 noin 세브란스 수술 전 검사 다녀왔던 날. 세브란스 여기저기 전시된 미술품들.
귀여워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색감이 넘모 내 취향이었는데 마음처럼은 사진에 잘 안 담겼다.
시간이 남아서 신촌 세브란스를 여기저기 다녀봤다. 세브란스 중간층 쯤 옥상이 한번 있는데 일출보기 좋을 것 같다.
물론 새해 일출 같은 걸 병원 옥상에서 보고 싶진 않지만; 나름 전망은 괜찮았다. 추운 계절엔 바람이 좀 강했지만서두.
의외의 위치에 본우리반상이 있던데, (지금은 없어졌나? 검색하니 나오지않는다;) 솔직히 병원생활이 너무 길어지거나, 간병이 길어져 지친 보호자는 이런데에서 한번씩 식사하면 좋겠다 싶었는데 환자복을 입거나 링거를 하고 있으면 출입이 안된다고;;; 뭐 그럴만한 이유야 있겠지만 그렇다면 굳이 병원안에 있는 메리트가 사라지는 것 아닌가; 우리는 지하 식당가로 갔다.
본관쪽 푸드엠파이어는 아니었고 암병동 지하2층인가에 있던 푸드코트였다. 정문쪽 파스쿠치 있는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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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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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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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연세암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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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푸드코트
원문 링크 : 일상기록 - Dec 21, 2023 세브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