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지나간 2월의 기록을 정리해본다. 나의 시간은 아직도 2월이구나. 2024-02-01 인스타 릴스에서 본 저 그릴 몹시 갖고싶다.
그릴 아래 한겹이 더 있는 이중 구조처럼 보인다. 우리집처럼 가스렌지의 모든 화구가 과열방지센서가 달려있는 집에서는 사실 쥐포 굽기도 힘들다.
불을 계속 켜둘 수가 없기 때문이다 저렇게 두겹으로 된 그릴이라면 센서를 눌러줄 수 있지 않을까? 어디서 파냐... 2024-02-06 이번 회사에서도 또 맛있닭스팀닭가슴살고추맛 먹기 시작한다.
지금 직장은 다같이 점심먹는 분위기라 음식냄새 좀 나도 될 것 같아서. 2024-02-07 오랜만에 홍대에 술 마시러 갔다가 2차로 들른 쵸쵸. 쵸쵸 옛날에 진짜 맨날 갔었는데 홍대 자체를 잘 안 오게 되면서 발길이 뜸해졌었다.
근데 그 사이 약간 술집이 아니라 덮밥집이 된 것 같은 느낌. 그래도 맥주를 팔면 됐지.
으앍. 임영웅 ㅋㅋㅋㅋㅋ 임영웅이 쵸쵸를 다녀간건가?
싸인보면 우리엄마가 좋아하겠네;; 이 ...
원문 링크 : 일상기록 - Feb,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