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트체리 락티움 K Night 24 친정에 갔더니 엄마가 타트체리락티움 K Night 24를 한 병 주셨다. 수면유도제까지는 아니지만 잠을 푹 잘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정도라고.
아마도 쿠팡에서 사신 것 같은데 아무튼 주시니 받아왔다. 요 몇년 사이 내 목표는 12시 전에 잠드는 삶이었다. 12시 전에 잠들면 꼭 12시쯤 화들짝 깨면서 완전히 각성이 되어버려서 새벽 늦게까지 다시 못잘 때가 많았다.
사실 이건 지금도 그렇다. 얕은 잠만 어느 정도 충족을 해버린 상태에서 남편의 뒤척임이나 핸드폰 떨굼, 코골이 등으로 깜짝 놀라서 깨버리면 심장이 두근거리면서 완전히 각성이 되어버린다.
이렇게 되면 수면유도제를 먹어도 잘 듣지 않는다. 각방을 쓰거나 트윈침대를 쓰지 않는 한 쉽게 사라지지 않을 불면증 패턴이다.
열두시에 쉽게 깨지 않을 깊은 잠이 필요하다. 타트체리 락티움 K Night 24는 1일 1~3회 1회에 1~3정 정도 섭취하라고 한다.
나는 푹 자야하는 날만 자기 전에 3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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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타트체리 락티움 K Night 24 선물받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