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3월 고양이 사진기록 2024-02-21 택배박스를 책상마냥 앉아있는 소동. 2024-02-23 안방에 두놈 나란히 감금함. ㅋㅋㅋ 코동이는 아직도 안방에서 거실가는 문과 화장실로 가는 문을 구분하지 못함.
ㅋㅋㅋ 소동이는 안방에 오는 것도 좋아해서 방문을 닫아도 딱히 당황하지 않고 태연하다. 2023-03-02 거실에 볕이 내리쬐던 오후. 볕 구경을 나온 소동.
초중딩때 우리집에 온 소동이는 그래도 거실에도 잘 나오고 사람하고도 잘 어울리는데 인공수유 하면서 새끼때부터 키운 코동은 왜 이렇게 겁이 많을까? 소동은 여기서 창 밖을 보는 것도 좋아한다.
햇볕을 쐬며 노곤노곤. 2024-03-09 안방으로 잡혀(?)온 소동.
침대에서 내려갈 때 뒷발톱을 빼는 바람에 늘 원단에 구멍을 뚫어놓기 때문에 침대 위에 올라올 때는 포대기로 감싸놓는다. 2024-03-09 하-품. 와중에 발 왜케 작게 찍혔냐. 2024-03-13 급식기에서 사료가 나오면 두 놈이 머리를 맞대고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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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냥냥기록 - Feb, March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