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겨울 추위에 대하여 추위에 대처하는 지난 겨울의 자세 여름에 쉽게 더워지는 만큼 겨울에 추운 지금 집에서 추위에 대처했던 것들을 기록해놓으려고 한다. 우리집은 아파트 끝 집이라 겨울엔 한기가 돌고 여름엔 늘 29도 30도다.
좀 덥기만 하던가 춥기만 하던가. ㅂㄷㅂㄷ.
지난번 집에서는 겨울에도 난방을 거의 안 틀어도 늘 따뜻하게 지내왔기 때문에 이 집의 기온에 적응하기 힘들었다. 겨울에 춥다고 난방을 돌렸다가 가스요금 20만원 쳐맞아버렸었다.
심지어 난방 그다지 따뜻하게 돌리지도 않았었어...! 경동나비엔은 외출모드가 가스를 많이 잡아먹는다고.
지금은 온돌모드로 30도에 맞춰놓고 사람이 있을 때에만 켜놓는다. 외출시에는 그냥 온수전용으로 돌려버림.
어차피 아파트고 윗집 아랫집이 있는데 날씨가 춥다고 난방배관이 얼어터지진 않겠지. 그나마 보일러를 많이 돌리지 않아도 그나마 따뜻하게 살 수 있는 방법도 모색했다. 1.
창문 틈새에 붙이는 풍지판 설치 이렇게 생긴 것. 창문틈에서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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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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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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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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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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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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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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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온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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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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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지판
원문 링크 : 일상기록 - 2024, 추위에 대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