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지난 3월의 기록 2024-03-01 단골 이자카야 사장님과 누님을 우리집으로 초대했다. 항상 사장님의 음식을 먹기만 했지 내가 대접해본 적이 없어서 꼭 한번 초대해드리고 싶었다.
선물로 산토리 수이진을 가져오셨다. 끼약.
누님은 디퓨저를 선물해주셨다. 개봉해서 거실에 두었더니 고급스러운 향이 퍼진다. 2024-03-02 한동안 맥주값도 안주값도 미친듯이 오르더니 이제 정점을 찍은 걸까.
저렴한 일본식 술집이 나오기 시작하는 듯. 2024-03-05 맛있다고 찍어둔 것인듯. 아마 회사의 누군가가 해외 다녀오면서 기념품을 사온 것으로 기억한다. 2024-03-07 여의도 IFC몰에 타나카 타츠야 전시가 있다고. + IFC몰의 와인가게에서 로제와인에 혹함.
빅츄리를 점심이나 간식으로 먹으려고 샀는데 결국 몇개는 유통기한이 지나버렸네. 이거 단백질 간식이라 참 좋은데. 2024-03-08 노티드도넛.
선물하려고 샀다. 여긴 참 맛있더라.
체중 때문에 자주는 못 먹지만. 2...
#
일상기록
원문 링크 : 일상기록 - March,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