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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대만우육면 청화원에서 우육도삭면 한그릇

 신촌 대만우육면 청화원에서 우육도삭면 한그릇

망원동 두달살이 먹방기록중인 다겸이에요. 오늘은 신촌을 나가봤어요.

도삭면을 먹고 싶어서 사실은 건륭산시도삭면을 갈까 했는데 그날따라 휴점이라 가까운 다른 도삭면집에 가봅니다. 사실 이 간판만 보고 가게 이름이 대만우육면인줄 알았어요.

가게 이름은 청화원 이에요. 자리가 없어서 대기 걸고 바깥에서 메뉴를 고릅니다.

도삭면 두 메뉴가 시그니처인듯 합니다. 그리고 만두나 소룡포 종류를 시키느냐 토마토계란볶음을 시키느냐의 기로에 놓였습니다.

좌석을 안내받고 다시 내부에서 메뉴를 골라봅니다. 저는 우육도삭면을 남편은 유발도삭면을 선택했어요.

얼마전에 다른데서 소룡포를 먹었기 때문에 이번엔 패스 볶음밥 종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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