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동 두달살이 먹방기록중인 다겸이에요. 아니!!
퇴근시간에 일을 주시면 어떡합니까!! 야근해야 되잖아요!!
어휴… 까지는 속으로만 말하고 겉으론 빵끗빵끗 웃으며 코딩하는 자바개발자… 야근하고 집에 오니 밥도 못 먹은채로 밤 9시반이 다 됐어요. 제 블로그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인생의 낙이 미식과 맥주인 사람입니다.
그런데 밥을 못 먹고 야근하다니. ㅂㄷㅂㄷㅂㄷㅂㄷ noin도 마침 많이 야근하는 날이라 혼밥을 해야 했어요.
동네에서 간단히 먹고 들어갈까 했지만 몇십일 연속으로 술을 마시고 있어서 하루라도 좀 술은 쉬어가려던 터라 망원동에서 월요일 밤 9시반에 혼밥하기 좋은 (+술은 안 마실) 식당 찾기가 쉽지 않았습..........
망원동 치킨집 네네치킨 망원점 배달 후기 feat.김첨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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