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동 두달살이 먹방기록중인 다겸이에요. 요즘 날씨가 쌀쌀해져서 자꾸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망원역에서 망원시장쪽으로 걸어가면 입구에 라화쿵부라는 마라탕집이 하나 있어요. 이전엔 가볼 생각을 안 했었는데 날이 추워지니 생각나더라고요.
라화쿵부는 워낙에 유명한 마라탕 체인이죠. 여기는 라화쿵부 망원시장점이예요.
망원시장 들어가는 입구 왼편 1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마라탕 초심자도 먹을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도 써있습니다.
사실 마라탕은 초보들끼리 도전하긴 좀 진입장벽(?)이 느껴지는 음식이잖아요.
이런거 저런거 해야하고 복잡한 거 같고. 마치 중식계의 써브웨이 같은 느낌이에요.
누군가 잘 아는 사람이 데리..........
망원동 마라탕집 라화쿵부 망원시장점에서 3차 마시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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