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동 두달살이 먹방기록중인 다겸이에요. 지지난주의 기록이긴 하지만 올려보려고 해요.
망원동 두달살이를 계획하며 한강이 가까우니 캠핑의자를 가져가서 선셋을 자주 보도록 하자는 희망이 있었는데, 너무 빨리 추워져서 그 희망을 이룰 시간이 거의 없었네요. 망원정 쪽으로 넘어오면 바로 한강이 보입니다.
서쪽뷰라 노을을 보기 좋아요. 배민을 통해서 가까운 망원동 스시집 “초밥입니다”에서 후토마끼를 2인분 포장해서 가져왔어요.
오리그림 보틀커버에 싸인 보틀은 핑크샴페인이에요. ㅋㅋㅋ 한강에서 음주는 10시까지는 가능했는데 그래도 술병 들고 있는 모습 남들에게 보이는 것이 좋진 않을 것 같아서 저렇게 프리커 보틀커버를..........
망원동 스시집 초밥입니다에서 후토마끼 포장해다 한강 나들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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