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난히 땀이 많이 나는 편이라 마스크를 쓰면 좀 힘들어요. 특히 여름에 자전거라도 타면 마스크가 땀 때문에 얼굴에 들러붙고 겨울엔 마스크밖이랑 기온차 때문에 습기가 맺히는데… 그 왜 옛날에는 큰 죄를 지은 사람은 얼굴에 물 먹인 화선지 같은 걸 한장씩 덮어 질식사 시켰다고…(…) 젖은 마스크는 정말 질식사 직전이죠.
그래서 처음엔 나혼산에서 기안84가 방아머리 해수욕장까지 달리기하는 편에 하고 나온 마스크 가드보고 비슷한 걸 구매했었어요. 이때만 해도 마스크가드라는게 거의 없던 시절이라 아 이런걸 쓰면 되겠구나 싶었어요.
남대문쪽에서 일하던 시기라 남대문시장에 가서 샀어요. 사실상 마스크가드 1세대 였다고 생..........
마스크 안이 습기차도 숨쉬기 편한 마스크가드 내돈내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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