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암동 숨겨진 마라탕 맛집 빨강판다 마라탕 응암동으로 이사오고 난 뒤 식당들을 하나하나 다녀보고 싶었었다. 그러나 사실 코시국이라 거의 다녀보질 못했던 게 지금의 우리의 현실이다.
그나마 주말에 하루종일 집안에만 틀어박히는 게 싫었던 어느날 집 근처 마라탕집을 다녀왔다. 지난번에 새로 가볼 빨래방 탐색하느라 다녀왔던 백련산 해모로단지 상가에서 봤던 응암동 마라탕집이다.
응암동 마라탕 맛집 빨강판다는 자그마한 동네 마라탕 집이었다. 주말 오후 네시경에 갔더니 가게 안은 한산한 것 같았다.
대신에 배달러 분들이 분주하게 왔다갔다 하시는 걸 볼 수 있었다. 식당안은 우리가 완전 전세낸 상태였다.
ㅋㅋㅋㅋ 4시면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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