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암동 새로생긴 맛있는 빵집 블랑제리우트 우리동네 브랜드 빵집들은 역 주변 같은 곳 주로 있어서 전철역을 잘 가지 않는 나한테는 오히려 접근성이 떨어진다. 그러다보니 동네 개인빵집을 종종 이용하게 되는 편이다.
그러던 와중에 집 앞에 블랑제리우트라는 새 빵집이 오픈해서 한번 방문해보았다. 응암동 빵집 블랑제리우트는 은명초등학교에서 응암로 방향에 대로변 거장메카 1층에 위치하고 있었다.
오픈 전까지 이 앞을 다니며 여기 뭐가 들어올까 커피숍이려나 했었는데 의외로 감각적인 빵집이 오픈하더라. 영어가 아닌 듯한 간판 이름을 잘 못 읽겠어서 유심히 둘러보니 입간판에 작게 블랑제리우트라고 적혀 있었다.
응암동 빵집에서 판매중인 빵들은 그동안 알던 빵들보다 좀 더 고급스러운 독특한 빵들을 팔고 있는 것 같았다. 빵집계의 마켓컬리 같은 느낌.
한켠에 놓인 냉장고에는 캐러멜 푸딩이나 치아바타, 수제잼도 진열되어 있었다. 내부는 심플하다.
빵이 진열되는 공간과 고객 동선공간이 가게 전체 크기에 비해...
#
바질크런치
#
블랑제리우트
#
응암동맛집
#
응암동빵집
#
응암동스콘
#
응암동식빵
#
응암동제과점
#
응암동커피
#
탕종식빵
원문 링크 : 응암동 빵집 블랑제리우트 구매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