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찌자리가 좋은 망원동 맛집 오코노미야키골드 요즘은 외식을 그렇게 자주하지는 못해서 눈여겨봐둔 집들만 기회를 봐서 한번씩 가는 편이다. 이 날은 모처럼 noin도 나도 시간이 나서 그 전부터 눈여겨보던 마포구청역 근처 망원동 맛집 오코노미야키골드를 첫 방문해보게 되었다.
오코노미야키골드는 마포구청역 5번출구 근처에서 망원동 골목으로 조금 걸어들어가야한다. 난 회사에서 꽤 가까워서 망원동 맛집으로 따릉이를 타고 갔는데 이 시대 야근의 아이콘인 noin이 마침 홍대에서 직퇴하는 바람에 나보다 먼저 도착하는 이변이 일어났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이거 너무 웃김. 저 고양이 사진과 망원동 맛집 사장님 얼굴을 모티브 삼아 만든 부조 같은데 넘 유쾌하다.
달 조명도 떠있었다. 나도 집에 달 조명이 있는데 이건 좀 더 사실적인 느낌이다.
이거 어디서 팔지. 모서리에도 한 테이블 있다.
하지만 우린 다찌를 더 선호하기 때문에. 따릉이에서 내려 헐레벌떡 도착해보니 noin이 이미 다찌에 앉아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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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망원동 맛집 오코노미야키골드 야끼소바 부타이타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