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쓰기 싫어서 쓰는 블로그 저번 백수 한 달 차 일기에서 5월엔 취업해야지 했는데 백수로 지나갔고요 이제 진짜 진짜 해야지 일단 5월 일기 시작 내 소시지 야채볶음 감씨가 파프리카 넣어달래서 싫어하는데 넣었다 근데 맛있다 나 점점 야채를 먹는 어른이 되어가고 있군 근데 반찬 만들어 놨더니 먹을 일이 생각보다 없어서 결국 버렸다 이제 반찬 안 해 내 퇴직금으로 시킨 침대가 왔다 일룸 바젤 리뷰해야 하는데 이불 바꾸고 사진 찍어야지 했는데 거의 한 달 됐는데 아직도 이불 안 삼 이것은 나의 킬바사 부대찌개 킬바사 치즈로 넣었더니 치즈 따로 안 넣어도 되고 좋다 맛있었다 요새 아이스크림 맨날 먹는다 둘 다 아이스크림 중독됨 지금 그리고 우리 수비드 머신 샀다!!!!! 감씨 맨날 갖고 싶다고 하더니 진짜 삼 이건 수비드 머신에 필요한 진공 포장기 수비드 스테이크 진짜 개마싯다 앞으로 우리 집의 모든 고기는 수비드다 수비드 스테이크용 추가 생성 다음 날 또 먹음 나 파프리카 진짜 안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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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백수생활 두 달 차 일상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