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엔 노트르담 드 파리 뮤지컬 보고 토요일엔 내포에서 보낸 7월 첫 번째 주말 일기 시작합니다 첫 노트르담 드 파리 뮤지컬! 가까운 안성에서 한다길래 바로 예매..
감씨랑 둘이 예매해 놨는데 동생도 보러 가고 싶었다길래 셋이 같이 봤어요 동생은 역 도착, 감씨가 퇴근하고 픽업-> 둘이 저녁 먹고 저는 6시 퇴근하고 둘이 저 태워서 바로 공연장으로! 내 저녁은 가는 길에 차에서 버거킹 오늘의 캐스트 안성 공연은 금 1회, 토 2회 총 3번이었는데 마이클리는 금요일 출연이라 금요일로 예매했어요 공연은 진짜 너무 좋았어요 주연 배우들보다 댄서들한테 더 빠졌던 공연,, 서커스 보는 것 같다고 불호도 있는 것 같던데 저는 너무 좋았고요 아크로바틱과 브레이크 댄스를 뮤지컬 공연에서 볼 줄은 몰랐어요 벽 타고 줄타고 뛰어다니고 난리 남 공연을 보고 있으면서도 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만족도 100 퍼센트 7시 반 공연이라 공연 끝나고 나오니 10시가 넘어서 집 와서 씻고 바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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