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에 개발사업 4조원에 달하는 금싸라기땅 개발사업이 있죠. 이곳에서는 수년전 부동산개발회사가 현대건설과 함께 매입하여 개발을 추진중인 서울9호선 양천향교역 옆의 가양동 cj부지(서울시 강서구 가양동92-1일원)로서 기존 마곡산업단지 업무시설들과 함께 서울 오피스 판도를 바꿀 사업으로 관심받는 곳입니다.
이곳은 서울에서 몇 안남은 약102,762의 부지로 이는 강남코엑스의 2배 수준으로 이미 이곳 주민들은 제2코엑스사업으로 기대감이 매우 높았던 곳입니다. 이미 현대건설과 함께 다수의 지식산업센터와 오피스텔등 상업용부동산을 공급했던 시행사 인창개발은 가양동 cj부지 지식산업센터 공급사업에서도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2020년 최종 부지 소유권을 양도받아 인허가 절차를 밟아 왔고 총 개발규모는 4조원대로 알려졌었습니다.
이곳에는 지식산업센터등 업무시설과 함께 스타필드등 쇼핑 문화 복합시설을 만들어 ' 제2의코엑스'를 꿈꾸던 현장입니다. 그런데 개발사업이 순탄이 진행되지만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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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지식산업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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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식산업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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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코엑스
원문 링크 : 가양동 cj부지 지식산업센터 분양 탄력받는다 개발허가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