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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WELDING 2026 참가하려면 C11 전시회 비자 필수 확인

 INAWELDING 2026 참가하려면 C11 전시회 비자 필수 확인

Indonesia International Welding Equipment, Cutting, Material & Services Exhibition 2026( INAWELDING 2026 )은 인도네시아 최대의 용접·절단 산업 전문 B2B 박람회로, 용접 장비부터 레이저 절단기, 로봇 용접 시스템, 비파괴검사(NDT), 표면처리, 산업 서비스까지 금속가공 전반의 최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비교·검토할 수 있다. 행사명은 INAWELDING 2026, 공식명은 Indonesia International Welding Equipment, Cutting, Material & Services Exhibition 2026이며 11th Edition으로 열린다. 기간은 2026년 7월 28일 화요일부터 7월 30일 목요일까지, 장소는 자카르타 국제박람회장(JIExpo) 케마요란 지역이다. 동시 개최로 INAMARINE 2026, INACOATING 2026, Port & Terminal Indonesia 2026이 함께 진행되며 주최는 GEM Indonesia,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가 제공된다.

용접·절단·검사·자동화 기술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특징이 있으며 조선·건설·자동차 산업의 구매 담당자가 대거 참가한다. 로봇 용접, 첨단 자동화 기술, 스마트 생산 기술이 주요 테마로 다루어지며 ASEAN 금속산업 시장으로의 진출을 모색하는 핵심 플랫폼으로서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동남아 제조업 시장 확대를 이끌 전망이다. 주요 전시 품목은 용접 장비 및 자동화, 절단 장비, 용접 소모재, 금속가공 및 검사, 연마·비파괴검사(NDT), 표면처리, 안전·산업 서비스로 구분되며 방문 및 참가 대상은 조선·해양플랜트 기업, 건설·철골 제작사, 자동차 및 중공업 제조업체, 생산기술·품질관리 담당자, 장비 수입사 및 해외 바이어 등이다. 한국 기업에 대한 추천 이유로는 인도네시아 제조업 및 인프라 성장에 따른 관련 장비 수요 확대와 현장 바이어와의 직접 미팅, 현장 시연을 통한 효과적인 장비 소개, 동남아 시장 확장 기회가 꼽힌다.

전시 참가자 가운데 C11 전시회 비자가 필요할 수 있는 활동으로는 부스 운영, 장비 시연, 제품 홍보, 바이어 상담, 카탈로그 배포, 계약 협상 등이 있다. 이러한 활동은 단순 관광 목적이 아니므로 박람회 비자에 해당하는 C11 비자를 확인해야 한다. C11 비자는 박람회 참가를 위한 외국인 비자로, 전시자로 등록해 부스를 운영하고 홍보하는 기업들이 주로 준비한다. 박람회 참가를 돕는 현지 대행사로는 사삭투어가 있으며 비자 상담, 서류 안내, 신청 대행, 전자비자 발급 지원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지 비자 상담은 카카오톡을 통한 문의가 가능하며 전시회 비자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진행이 강조된다. INAWELDING 2026은 인도네시아의 전시 생태계와 동남아 제조업의 성장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용접기 제조·레이저 및 플라즈마 절단기 업체, 용접 소모재 공급업체, 비파괴검사 장비 기업, 로봇 자동화 솔루션 기업, 산업안전 장비 업체의 참여를 통해 현장 수요와 기술 동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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