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의 확산 영향으로 인도네시아 출장과 여행객 수가 줄었으나, 여전히 방문하는 사례를 위한 정보가 필요하다. 격리 기간은 9박 10일에서 2022년 1월 7일부터 6박 7일로 변경되었다. 2022년 1월 현재 특정 국가에서 14일 이내에 거주하거나 경유한 외국인은 입국이 금지된다. 해당 국가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보츠와나, 노르웨이, 프랑스, 앙골라, 잠비아, 짐바브웨, 말라위, 모잠비크, 나미비아, 에스와티니, 레소토이며, 더불어 B.1.1.529 오미크론 확진자가 1만 명 이상인 국가와 영국, 덴마크도 포함된다.
인도네시아 입국을 위한 준비물은 다음과 같다. 첫째, 비자. 둘째, 백신접종증명서가 영문으로 필요하다. 셋째, 왕복항공권 증빙이 필요하며 ITAS ITAP 소지자는 불필요한 경우도 있다. 넷째, 격리호텔 예약증의 QR코드가 요구된다. 다섯째, PCR 검사증은 72시간 이내의 유효성이 필요하다. 여권은 필수이며, 격리 및 PCR 검사 일정은 입국 심사 시 1차 PCR 검사가 실시되고, 2차 PCR 검사는 격리 6일 차에 진행된다. 7일 차 오전에 격리 해제가 가능하다.
해당 절차의 목적은 입국 단계에서의 안전한 관리와 격리 이행을 확인하는 데 있다. 구체적인 일정과 필요 서류는 현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출발 전 최신 정보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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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카르타 격리호텔 6박7일로 격리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