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도 식후경이라 그랬다. 우리도 경주역사여행중에 맛집들과 예쁜 카페들이 많다는 황리단길을 다녀왔다.
대릉원 옆 포석로길에 위치한 일명 황리단길이라 불리는 거리가 있는데 개성있는 맛집과 상점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도심지역에 있다보니 주차장이 정말 협소하고, 대릉원 문화유적지도 함께 있어 평소 주말은 극심한 교통혼잡과 주차장 전쟁이라고 한다.
그래서 휴일 마지막날 저녁 늦은시간으로 도전했다. 황리단길 근처 겨우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조금 더 걸어서 황리단길에 도착했다.
우리가 도착한 황리단길은 늦은시간이라 젊은 사람들이 많았고, 유명한 맛집들은 거의 웨이팅을 해야했다. 또 우리집 어린이가 있어서 웨이팅이 적고, 사회적거리두기로 야외테이블에서 식사가 가능한 곳을 고르다 보니 선택의 폭이 좁았다.
그래서 찾은 곳이 황리단 또바기 맛집이다. 황리단길 또바기 #황리단길또바기 #또바기매운등갈비찜 황리단길 초입 골목에 있는곳인데 매운 등갈비찜이 유명한 곳이였다.
우리는 치즈등갈비찜...
원문 링크 : 경주 황리단길 맛집 먹거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