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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hesizer 기초 이론 #2 / OSC: Pitch, DeTune, Glide(Porta)

 Synthesizer 기초 이론 #2 / OSC: Pitch, DeTune, Glide(Porta)

지난 시간에 OSC와 파형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OSC에서 파형을 만들어 내고, 이 파형의 주기가 짧을 수록 높은음이 난다는 것은 이해하셨는지요?

여기서 퀴즈! QUIZ: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주파수는 어디부터 어디까지 일까?

OSC가 진동을 만들어 내는데~ 이 진동이 초당 1번 진동하면 1Hz라고 말씀드렸었죠? 초당 몇 번의 진동부터 사람이 들을 수 있고, 또 몇 번의 진동까지 들을 수 있을까요?

궁금하시죠? ^^ 정답을 바로 말씀드리기 전에~ 일단 로직의 Equalizer를 보시죠!

이퀄라이저를 보시면 정답이 있습니다! ^^ 이퀄라이저의 중앙에 보시면 선이 있고, 그 선에 수치가 적혀있습니다.

이 수치가 바로 '헤르쯔(Hz)'입니다. 가장 왼쪽에 '20' 그리고, 가장 오른쪽에 '20k' 그러니까 '20000'입니다.

초당 20번의 떨림부터 초당 20000번의 떨림까지 우리 귀가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퀄라이저가 괜히 20~20k로 설정되어 있는게 아니라는 거죠~ ^^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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