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을 하고 싶어서 개러지 밴드나 워크밴드 또는 밴드랩 등 다양한 작곡용 녹음기들을 사용합니다. 그러면서 얼마 못하고 포기하죠~ "작곡이 참 쉽지 않구나~" 하면서요~ ㅠㅠ 일단 포기하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가 작곡을 해보지 않은 분들에겐 시퀀서가 직관적이지 않기때문이죠.
뭐부터 눌러야 하는지~ 그리고 음표(노트)를 찍는 것 까지 성공해도 뭔가 듣기 좋은 소리가 나지 않기 때문에 쉽지 않구나~ 하면서 포기하게됩니다. 그런데, 아이들도 재밌게 작곡을 해 나갈 수 있는 앱이 있습니다.
샘플 뤂만 대충 가져다 놓고 비트를 만드는 식의 라이브러리 프로듀싱이 아니라 직접 음을 하나씩 쌓아 올리면서 재밌게 작곡을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특히 'sketch a song'은 코드가 미리 제시되면서 코드톤과 그 코드에 어울리는 스케일 노트만 입력되도록 시퀀서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처음 작곡을 할 때 굉장히 쉽고 재밌게 다가갈 수 있는 요소입니다. 그리고, 그냥 시작하면 메트로놈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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