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조관리사 진출분야반려조관리사 진출분야 반가워요 ~ 길거리를 거닐다보면 여유롭게 강아지와 함께 여가시간을 즐기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반려견, 반려묘라는 단어가 흔하게 쓰이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 반려동물을 떠올리면 대부분 개나 고양이 등이 존재합니다.
혹시 반려조라고 들어보셨나요? 유튜브나 인스타 등 SNS를 통해 반려조를 자랑하는 분들도 부쩍 늘었습니다.
많이들 키우는 새들은 잘 알려져 있는 구관조나 카나리아, 앵무새 등으로 다른 새들에 비해 친밀하면서도 예사로 만날 수 있는 새들이 대부분입니다. 일반적으로 새는 개나 고양이보다 수명이 짧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이는 편견이나 선입견에서 유래된 것인 듯 합니다.
일단 카나리아는 알려진 바에 의하면 수명이 7년~15년 가량 된다고 하고, 사람에 의해 길러진지 무려 400년이나 된다고 하며 지저귀는 소리에 감탄을 자아낸답니다. 지구상의 약 8,600종이나 되는 조류 중에서 사육조로 기르는 것은 약 450종인데, 카나리아는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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