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커버 출처 : 벅스 오늘 저녁에, 비가 많이 와서 다들 우산을 챙기셨을 텐데요. 이러한 우산을 활용하여 사랑을 이야기한 두 가요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에픽하이와 NCT 127의 동명 이곡 “ 우산 ”입니다. 이 두 노래는, 제목이 동일하긴 하지만 내용이 완전히 상반되는데요.
가사를 한번 분석해 보겠습니다. 1)) 에픽하이의 “ 우산 ” 우산을 통해, 이별의 슬픔을 노래하다 둘이서 쓰긴 작았던 우산 차가운 세상에 섬 같았던 우산 이젠 너무 크고 어색해 그대 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 어깨 (뭐해?) 기억의 무게에 고개 숙여보니 버려진 듯 풀어진 내 신발끈 허나 곁엔 오직 비와 바람 (없다) 잠시라도 우산을 들어줄 사람 가사 출처 : 구글 이전에는, 비가 올 때 우산을 씌워주던 그녀가 곁에 있었기 때문에 우산이 둘이서 쓰긴 턱없이 작았죠.
그래서 그녀의 왼쪽 어깨가 늘 젖어있었죠. 나를 안쪽에 들어가게 하고 자기는 바깥쪽에서 비를 다 맞고..
그러나, 이제는 곁에 그녀가 없는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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