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 Songcry" LV "123 - Songcry" 가사 [작사 : 123 작곡 : Minit, 123 편곡 : Minit, BYMORE] 늦었어 어서 가자 재촉하는 오늘 밤에게 조금만 더 앉아있을게 이것만 지우고 가 오래된 날 꿈을 깬 밤 비는 갤까 이런 밤이라면 그럴것 같지 않아 조금 나가서 걸을까 그건 네게 해야했던 말이잖아 차라리 산처럼 울걸 메아리에 멍들 일은 없었을텐데 삼킨 질량이 너무 커 기억에 들었던 멍 하지만 잘 알아 시간의 일이란걸 말이란 덧없더라 끝엔 우리 길던 날이 지고 꿈이 깨면 너를 외운 난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네게 지던 날을 지워 잠시 멈춰서 아주 작은 시간만 남기고 지워서 지워질까 버릇같던 꿈은 어떻게해 조그만 미움을 얹는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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