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재 - 매일 멀어지는 사이" LV "신용재 - 매일 멀어지는 사이" 가사 [작사 : 최한솔 작곡 : 최한솔 편곡 : 최한솔, 문정욱] 우리의 시간은 여기 멈춰버렸고 굳어버린 채로 멍하니 서서 또 오늘에서 매일 멀어져 이렇게 우리는 그릴수록 무색하게 멀어져 가고 잊으려고 하면 선명해져 아마 오늘도 니가 없는 하루를 또 살아가고 이대로 여기서 너를 기다릴게 돌이킬 수 없다 느끼면 마지막 너를 보낼게 그때 우리 찰나였던 내 마지막 기억 속엔 너는 상냥했고 때로는 또 다정했던 그런 너였어 잠시나마 고마웠던 우리의 빛나는 순간을 기억해 행복했던 그 시간에 맴돌아 마주 잡은 두 손에는 따뜻함보다 어느새 차가움이 느껴져 그때 비로소 우리의 마지막을 생각했었어 여기서 매일매일 또 기억할게 행복했던 우리 추억만 갖은 채 너를 보낼게 그때 우리 찰나였던 내 마지막 기억 속엔 너는 상냥했고 때로는 또 다정했던 그런 너였어 잠시나마 고마웠던 우리의 빛나는 순간을 기억해 행복했어 이렇게 난 잘 버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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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신용재 - 매일 멀어지는 사이 [노래가사, 듣기, L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