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제 - 그 달" Audio "존제 - 그 달" 가사 [작사 : 존제 작곡 : Elru,라움,존제 편곡 : Elru] 아무 의미 없는 길을 걸으며매일 같은 생각 속에 갇혀있는데네 손가락에 반진 반짝 빛나고그 빛은 나를 처량하게 비추네 우 내 생각을 한 번쯤은 하는지우 그 사람 곁이 그렇게도 좋은지 그대는 하늘에 뜬 달인가 봐요아무리 멀어도 항상 밝게 빛나죠난 그저 달빛 아래 바단가 봐요항상 일렁이며 홀로 그대를 품죠 우 왜 그대는 항상 그리 빛나죠우 그대는 왜 이리 못난 나를 비추죠 그 달을 바라보며 걸어왔었죠이렇게 걸으면 닿을 거라 믿었죠구름에 가려진 그대의 웃음이밝으면서도 어두워 난 눈물이 나죠 그대는 내게 닿을 수 없는 하늘손 내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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