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보문고에서 풍선과 테이프공을 사 온 이유는 공주와 함께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고 싶었어요.
(새로운 게 아닐 수도 있음.) "풍선을 불어서 테이프공을 칭칭 감으면 뭔가 더 단단한 공이 될까?"
"두껍게 감으면 안에서 풍선이 터져도 공기가 빠져나올 수 없을 거야." 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건데요.
교보문고 지하 1층 플라잉 타이어 매장에서 구입한 풍선 교보문고 지하 1층 플라잉 타이거 매장에서 구입한 풍선. 풍선을 불어봅니다.
두께가 좀 있는 풍선이네요. 이 풍선 뭔가 과하게 이쁜데..
은색 공에 금색 펄 테이프공의 조합이라.. 시작을 해보았습니다.
차에 타자마자 시작된 풍선에 테이프공 감기. 감고 또 감고 감고 또 감고 감고 또 감고 감고 또 감고 감고 또 감고 짜잔- 이런 상태가 되었습니다.
한번 던져볼게요. 음.
이런 느낌입니다. 약간 무게가 있는 찐득한 풍선이 되었네요.
몇 번 던지고 놀다가 어느새 밤이 되었고.. 다음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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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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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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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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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
원문 링크 : 풍선을 불어서 테이프공을 감으면 어떻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