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마시던 룰리커피가 다 떨어져서. 다시 주문한 드립백커피 한 상자가 집 앞에 도착했어요.
하루에 한 번, 커피를 마실 때마다 마주치는 기분이 좋아지는 디자인. 비닐을 하나 탁 뜯을 때에 커피향이 흩날리는 그 순간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사무실에선 사용한 드립백을 바로 버리지 않고 방향제처럼 잠깐 올려두곤 합니다. 작은 컵, 큰 컵 모두 사용이 가능함.
손쉽게 정수기 100도씨의 온수로 커피를 내립니다. 이렇게 더운 날엔 작은 잔에 약간 잠길 정도로 뜨거운 물을 받아서, 잠깐 뒀다가.
얼음과 약간의 냉수를 넣어둔 얼음 잔에 커피를 부어주면 시원한 커피가 만들어집니다 하하 이유는 모르겠지만 전 이렇게 하니 더 맛있더라는. 룰리커피에 스타벅스 잔은 좀 그런가요?
오늘 하루 고생한 나에게 시원한 커피 한 잔을 선물해 봅니다.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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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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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리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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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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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원문 링크 : 드립백커피 추천 룰리커피. 선물용으로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