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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나하공항 식사 - 사보텐 돈까스

 오키나와 나하공항 식사 - 사보텐 돈까스

오키나와 나하공항 식사 - 사보텐 돈까스 이른 비행기 시간에 맞춰 가느라 밥도 제대로 못 먹고 공항에 와서 수하물을 맡기고 찾은 식당입니다. 사보텐은 1966년 도쿄 신주쿠에서 시작된 돈까스(돈카츠)가 주력인 체인점이라고 합니다.

아침에 손님이 그리 많지는 않네요. 손님 없는 쪽으로 자리 사진을 찍어 봅니다.

돈까스가 나오는데 빨리 나와서 시간을 아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소스에 찍어 먹었는데 ...

왜케 맛있지? 아이들도 맛있게 잘 먹습니다.

밥맛도 괜찮네요. 우동국물에 돌돌 말린 건 어묵이랍니다.

저희 집 첫째 딸이 좋아하는 가츠동도 함께 주문, 이것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오키나와 공항에서 배고픈 분들은 여기서 한 끼 하고 가시면 좋겠다는 생각.

오키나와 나하공항에서 무심코 들렀던 돈까스집 사보텐 간단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