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많아지는 양고기 양고기 좋아하시나요? 우리나라에서 소고기, 돼지고기에 비하면 찾는 사람만 찾아서 먹었던 고기였죠.
하지만, 요즘에는 양고기도 대중화가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양원집은 고급스럽고 깔끔한 인테리어에 양고기를 구워주는 식당이에요.
양고기를 즐겨먹던 사람에게 물어봤더니, 예전에 먹던 양고기와는 품질이 많이 다르다고 하네요. 실제로 양고기인지 모르고 먹으면, 양고기인지 모르겠어요.
깔끔한 양고기 식당, 모둠세트 취향껏 먹을 수 있도록, 소금, 양 꼬치 먹을 때 나오는 향신료, 데리야키 소스와 생강, 배추, 고추와 간장 소스, 고추냉이 등을 세팅해 줍니다. 처음에는 램마호크와 램 스테이크, 숙성 양 갈비살이 들어있는 모둠세트 B를 먹었어요.
방울토마토와 버섯, 채소류를 사이드로 같이 구워줍니다. 고기는 특별한 말을 하지 않으면 직원이 구워줍니다.
몇 명의 직원이 돌아가면서 구워주는 것 같은데, 여유가 있으면 팁이라도 들어야 될 것처럼, 고기를 잘 구울 수 있을 만큼 감당...
#
구워먹는치즈
#
회사회식
#
오뎅탕
#
양전골
#
양원집
#
양고기회식
#
양고기
#
양갈비살
#
식당리뷰
#
솔직후기
#
모듬세트B
#
맛집리뷰
#
램스테이크
#
램마호크
#
눈꽃말차빙수
#
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