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아쉬운 리뷰 몇 달 전, 리뷰를 써볼까 하다가 사진을 찍으며 맛있게 먹은 샤브샤브 맛집. 그러나 먹기에 바빠서 애매한 사진들만 남아 리뷰는 미루어지게 되었고, 재방문 시에도 이상하게 사진을 찍지 못하고 먹기만 했다는 사실.
또 방문하겠지만, 이대로 둘 순 없다 싶어서 급하게 리뷰를 써보는, 사진은 아쉽지만 진짜 내돈내산 리뷰가 왔어요. 가성비 편백찜 + 샤브샤브 시작 바로 들어가 볼게요.
편백찜 + 샤브샤브 조합은 꽤 유명해져서 많은 브랜드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편백찜을 올려주고, 타이머를 주면서 샤브샤브에 넣을 것들, 소스, 월남쌈을 먹으려면 월남쌈 세팅도 해주면 됩니다.
청경채 같은 야채류, 버섯류 등 기본적인 샤브샤브 재료들은 모두 있고요. 옥수수 면, 당면 같은 재료들도 있어요.
모두 무한리필 무료예요. 아쉽게도 고기는 무한리필이 아니지만, 야채류를 좋아하신다면, 충분히 배부르고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면서, 가격도 2만 원이 안 돼서 샤브샤브의 야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