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모래 중 단연 최고는 카사바 모래라고 생각한다. 내가 고양이를 반려하며 써 본 모래는 벤토나이트, 제올라이트, 실리카겔, 두부모래, 우드펠렛, 옥수수모래, 펄프모래, 카사바모래 내가 써 본 모래 중 최고는 카사바모래였다.
카사바 모래가 전에는 종류가 몇 없었는데 요즘은 그래도 종류가 꽤 된다. 정착한 모래는 가필드인데 품절이 잦아서 다른 모래를 가끔 사용 중이다.
두부랑 회사에서 카사바 모래도 나왔길래 사서 써봤는데 정말 별로였던 기억에 남기는 후기 먼저 #내돈내산 인증 카사바랑 캣츠 용량이 적기도 하지만서도 아주 저렴한 가격이다. 카사바랑 캣츠 두부랑도 중국 제조로 아는데, 이 제품도 중국산이다.
카사바랑 캣츠 나는 가필드 그린을 쓰지만 이 제품은 입자가 한가지다. 가필드 보라보다 아주 약간 더 크다.
카사바랑 캣츠 한 봉은 캣아이디어 빅브레드에 조금 얕게 깔리는 정도이다. 카사바 모래이다보니 부을 때 먼지날림은 없었다.
내가 카사바 모래를 고집하는 가장 큰 이유! 이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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