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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바삭하면서 쫀득하고, 부드러운 애호박채전

 [요리] 바삭하면서 쫀득하고, 부드러운 애호박채전

애호박은 동그랗게 썰어 부쳐먹는 것이 일반적 애호박전인데, 한번 감자채전처럼 채를 썰어 부쳐먹는 것을 보고 한번 도전해보았다. 역시 유튜버 #하루한끼 님의 레시피를 참조했다.

[애옹한끼 애호박채 전] 2인분 기준 애호박 1/2개 양파 작은 한 알 청양고추 2개 (생략가능) 부침가루 물 소금 양념장 : 간장, 식초, 설탕, 깨 애호박채 전 양파는 작은 알이라 1개를 전부 사용했다. 청양고추는 느끼하지 않고 매콤하게 먹고 싶어서 넣었다.

애호박채 전 1. 애호박, 양파, 고추는 모두 채썰어 준비한다.

애호박채 전 2. 채 썬 재료에 부침가루 2국자 + 물 2국자를 넣고 잘 섞어준다.

애호박채 전 3. 소금을 두 꼬집정도 둘러주고 잘 섞어줍니다. * 어차피 양념장에 찍어먹으니 싱거워도 됩니당!

간장에 찍어먹지 않을 분들은 적당히 간을 해주세요. * 일반 부침개보다 반죽이 되직한게 정상이에요. 묽은 반죽 아닙니당.

애호박채 전 4. 적당한 크기로 뒤집어가며 맛깔나게 구워주면 끝!

애호박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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