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은 원래도 좋아하는 편이라 엄마가 자주 해줬는데, 자취하게 되니 영 나물반찬은 안해먹게 된다. (못해먹었다는게 맞는 말인 듯하다.)
나물반찬을 좋아하는 편이라 그나마 쉬운게 콩나물 같길래, 실패하면 국으로나 먹지 뭐 하는 심정으로 구매해보았는데, 꽤 맛있게 되었다. 엄마한테 물어 물어 대강 만들어본 콩나물 무침!
[애옹한끼 콩나물 무침] 콩나물 고춧가루 매실액 다진마늘 참기름 소금 대파 (생략가능) 콩나물무침 1. 물에 굵은 소금과 콩나물을 넣고 삶아줍니다. * 뚜껑을 닫지 않아야 콩나물 비린내가 날아가니, 꼭 뚜껑을 열고 삶으세요.
콩나물무침 2. 콩나물 숨이 사그라져가면 뒤집어 고루 삶아줍니다.
콩나물무침 3. 왼쪽 사진 정도로 사그라들면 찬물에 헹궈주세요. 4.
콩나물 물기를 탈탈 잘 빼줍니다. 콩나물무침 콩나물무침 5.
콩나물에 다진 마늘 1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매실액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을 넣고 섞어줍니다. * 콩나물 1봉 (300g) 기준입니다. 기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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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요리] 입맛없을 때 딱, 콩나물 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