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장은 예전부터 봄철이면 가끔 해먹던 건데, 이번에도 엄마가 달래를 줘서 만들어봤다. [애옹한끼 달래장] 달래 한 묶음 (한 단) 다진 마늘 국간장 조림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달래장 1.
달래를 손질해줍니다. * 달래 알뿌리 부분을 보면 가운데 딱딱한 깍지 같은게 있는데, 그걸 떼내어 주고, 겉껍질도 까내면 된다. 엄마가 손질을 싹 해서 줘서 깨끗한 상태이지만, 마트에서 산 손질 안된 달래는 손질을 해주어야 한다.
근데 이게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달래장 만들 때 가장 귀찮은게 달래 손질임 ㅎ * 뿌리는 잘라내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면 더 향긋하고, 씹는 맛이 좋다.
사진 속 달래는 뿌리가 잘려나간 상태이다 ㅎ; 왜 잘라냈지 나? 달래장 2.
달래를 한번 물에 세척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깨끗한 물에 담가둡니다. * 생으로 먹는 달래장이다보니 세척에 신중을 가해야 해 두번 씻는다. 달래장 3.
양념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 다진마늘 1숟가락 + 고춧가루 1숟가...
#
간단한
#
맛있는
#
봄나물
#
봄제철나물
#
봄제철음식
#
아이반찬
#
어른반찬
#
자취레시피
#
자취반찬
#
자취생
#
자취요리
#
자취음식
#
정이의레시피
#
정이의일상
#
만들기쉬운
#
달래장만들기
#
간장
#
간장밥
#
나물반찬
#
달래
#
달래간장
#
달래간장만드는
#
달래간장만들기
#
달래간장밥
#
달래양념
#
달래양념장
#
달래요리
#
달래장
#
달래장만드는
#
제철음식
원문 링크 : [요리] 봄 향기 가득, 달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