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다시 돌아온 앨범털이! 부지런히 정리해야겠다.
어느새 2024년 7월이네,,,! #200104 블리 블리는 이 분홍색 쿠션을 정말 좋아한다.
블리 저 안에 포옥 들어가 다리를 투욱 얹고 있는데, 그 자세가 편한지 저 쿠션을 꺼내두는 겨울이면 항상 저 안에 쏘옥 들어가있었다. 블리 회색 고양이는 분홍색과 회색을 정말 좋아했다.
게다가, 분홍색이 참 잘어울리는 고양이다. 개똥 아저씨는 슈퍼맨자세를 참 자주했다.
아직도 요런 자세를 자주 한다. 요가하는 고양이마냥 쭈욱 뻗은게 참 웃긴다.
개똥 길어요 아저씨,,, 순심 순심이는 오늘도 엄마 껌딱지. 블리 놀랍게도 위 사진과는 다른 시간대.
진짜 애용하는거 인정이죠?ㅠㅋ 순심 곤쥬님은 어깨냥이다.
항상 저렇게 어깨에 타 안겨있어야 안정감이 드는걸까. 순심 4년 전인 4살 순심이도, 4년 후인 8살의 순심이도 여전히 어깨타는걸 좋아한다.
라이 6살인 지금도 아가아가하지만 2살 아기때라 진짜 어려보이는 라이 근냥이라 살은 쏙 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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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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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맛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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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냥나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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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따따비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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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옹스
원문 링크 : 2020년 1월 애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