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서 12월까지 가보자고 ! #231127 231127 피곤한 직장인은 아침부터 아아에 박카스 포션 조져주고,,,^*^ 점심 뚝불에 귤까지 야무지게 조진 하루 231127 웃겨 ㅠㅋ 부동산 최종 계약일에 현금 낭낭하게 뽑아가는 사람 이걸 준건 아니고 ㅠㅋ 이건 따로 필요해서 이체하려고 챙긴거,,, 지갑없이 저러고 다닌것도 뻘하게 웃긴다. 231127 이른 저녁먹고 야식까지 야무지게 먹은 꿀꿀이같은 하루 231127 파워N은 잠은 안자고 붕어빵 팔고싶단 생각이 들어서 붕어빵틀을 찾아봄니다,,,^*^ 231127 쏘큐트한 털뭉치들 #231128 231128 급 제주로 날아온 애옹 231128 우진해장국 웨이팅보고 바로 포기하고 #제주코시롱 고 고사리해장국도 몸국도 딱히 우리스탈은 아녔다. 231128 #비스마일 봉알뷘이 추천했던데로 기억한다. 231128 진짜 뜨듯한거 안먹는데 몸이 넘 안좋아서 뜨뜻한 라떼를 마셨다.
올만에 바닐라라떼 마셨는데 넘 맛있었궁,,, 라떼아트 귀엽궁,,, ...
원문 링크 : 231127~1203 먹고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