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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어 벌레 우~ 우~

 코코어 벌레 우~ 우~

오늘은 방콕 대신에 산보를 나갔습니당. 강아지랑 같이 나갔습니다아~ 강아지도 아주간만에 산책에 좋아하는 것 같더군요.

자주 나와야하는데... 나는 그닥 좋은 주인은 아닌거 같아요.

그런데 오늘은 공원에서 이상한걸 하더라구요. 강아지가 많다보니 강아지가 들을 괜찮은 음악을 틀어준다네요.

ㅋㅋ 그런 것도 있나? 저는 저한테 괜찮은 노래를 듣고싶은데 말입니다.

이 노래는 어느누구와 감상해도 좋네요. 코코어 벌레 들어보실까요?

, 위태로워 보이니 잡아줬습니다. 그게 좋은 인연이 되어서 지금까지 진짜 즐거운 인연을 만들어내고 있죠.

정말 신기하군요. 마치 음악처럼 자연스레… 그리고 신나게 만나오고 헤어지고….

첫 인연은 분명히 위태로운 뿐이었는데? 어느덧 너와 나 이렇게 미소지으며 지내오고있는 날들이 와 줄이야… 진짜 꿈에도 몰랐거든요.

그렇게 음악처럼 환하고 건강하게 매일매일 계속 웃으면서 지낼수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이러한 것들 하나하나 중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미소를 지으면서 반기죠....